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_6 :: 독서毒書

참가자

  • 타작, 소피.
  • 그리고 당신.
  • 상황에 따라 참가를 원하는 사람까지.

내용

  • 미리 BDSM 관련 서적이나 자료를 정하여 읽는다.
  • 날 잡고 모여 책에 대하여 대화한다. BDSM과 삶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 이 세션은 마치 별도의 세계관인 것처럼 진행된다. 이 세션 중에는 어떤 수위의 발언이든 허용한다. 자기 고백, 사회가 용납하지 못할 팬터지에 대한 찬양, 참가자 서로에 대한 말뿐인 플러팅, 어쩌면 상호 성희롱까지도 허용한다. 아무런 자기검열 없이 대화를 나누자는 의미다. 세션이 끝나면 이 별도의 세계관은 종료된다.

참가조건

성별, 성향, 지향을 지정하지 않는다.

아찐맨션
Social-BD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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