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 타작, 소피.
- 그리고 당신.
- 상황에 따라 참가를 원하는 사람까지.
내용
- 미리 BDSM 관련 서적이나 자료를 정하여 읽는다.
- 날 잡고 모여 책에 대하여 대화한다. BDSM과 삶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 이 세션은 마치 별도의 세계관인 것처럼 진행된다. 이 세션 중에는 어떤 수위의 발언이든 허용한다. 자기 고백, 사회가 용납하지 못할 팬터지에 대한 찬양, 참가자 서로에 대한 말뿐인 플러팅, 어쩌면 상호 성희롱까지도 허용한다. 아무런 자기검열 없이 대화를 나누자는 의미다. 세션이 끝나면 이 별도의 세계관은 종료된다.
참가조건
성별, 성향, 지향을 지정하지 않는다.
아찐맨션
Social-BDS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