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찐맨션
타작: @tajak_
소피: @S2_Sophie_
타작과 소피는 함께 사는 집에 ‘아찐맨션’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두 사람이 함께 기획하거나 참여하는 행사와 모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이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아찐맨션이 하는 일들
아찐맨션이라는 이름으로 하는 행사나 모임 등을 소개한다.
쀼 납치단
피랍 희망자를 받고, 그 중 한 명씩을 납치한다. 납치 후엔 맛집 등 나들이에 강제 동행시킨다. 납치된 사람에게 메뉴 선택 등의 권리는 당연히 없다.
2025년 8월 18일 현재, 납치 희망자 리스트엔 한 사람이 남아 있다. 추가 예정은 당분간은 없다.
경기북부에세머낯가림연합
가입 절차는 따로 없다. 낯을 가리기만 하면 지역에 무관하게 경기북부낯가림연합이다. 그럴 맘이 없어도 우린 당신을 경기북부낯가림연합으로 취급할 것이다.
한 번도 모임을 가진 적이 없다..
세션들
성향의 분류로 사람을 모으기보다 세션(플레이, 씬scene)의 내용을 먼저 공개해 지원자를 받는 방식을 시험해 보려고 시작한 BDSM 활동.
세션은 계속 새롭게 공개된다.
기존의 세션들을 다시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이미 진행된 세션들
옛 세션들 1
옛 세션들 4
옛 세션들 5
옛 세션들 7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1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2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2_1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5 : 누드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6 : 독서毒書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7 : 납치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8 : 감각박탈
일정이 잡혀 있는 세션들
다시 시작하는, 세션들 _5 : 누드 - '해달' 님, '미마' 님
워크샵들
아찐맨션은 BDSM에 대한 관점을 좀 바꿔 보고 싶어서 소셜BDSM이라는 개념을 만들어 가져왔다. 이에 대한 워크샵들이다.
이미 진행된 워크샵들
일정이 잡혀 있는 워크샵들
아찐맨션 워크샵 2
Trick Or Trigger
성향에 대한 대화, 그 관점을 바꿔 보고 싶어서 기획.
여러 버전이 있다. 그 중 '타작데이' 버전이 산세이라운지의 제안으로 시작됐었다.
Trick Or Trigger:타작데이
타작데이 버전은 산세이라운지 공간에서 0회부터 3회까지 진행됐고 현재는 중지 중이다.
0회. 2024년 10월 5일:
관련 링크 https://x.com/tajak_/status/1830594244450410552
1회 : 2024년 11월 23일:
관련 링크 https://x.com/tajak_/status/1843552756436734158
2회 : 2025년 1월 18일:
관련 링크 https://azzinmansion.blogspot.com/2024/12/trick-or-trigger-2.html
3회 : 2025년 3월 29일:
관련 링크 https://azzinmansion.blogspot.com/2025/01/trick-or-trigger-3.html
PlayLab
아직 이에 대한 건 비밀이다.
아찐맨션
Social-BDSM
